거제도 여행코스로 장승포 구경하고 장미공원과 해안도로 그리고 거제도 장승포 장어탕 맛집까지 잼나는 하루였습니다. 부산에서 장승포로 바람쐬러 갔어요. 거가대교 2만원 조금 아깝다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편안하게 해안도로가 보고싶어서 우리 부부 계획에 없었던 드라이브를 하였습니다. 날씨가 조금 무더웠지만 아직은 따뜻한게 좋네요. 거가대교에서 바라보는 거제도와 부산의 바다 모습 그리고 바다에 떠있는 큰배들 무엇을 하는지 왜 떠있는지 그저 우리들에게는 운치가 있습니다. 부산과는 다르게 거제도 공기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다고 많고 운전하는동안 주변은 모두 산으로 덮여 있어 실제로 공기가 좋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운전 드라이버르 거제도 여행코스를 잡았습니다. 장승포까지 도착하여 주변 해안도로 한바퀴돌았..
명지 국제신도시 부동산 시장 명지 국제신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봉에서 명지국 제신도시를 바라보았습니다. 4년 전에는 허허벌판 이었던 곳이었고 3년 전에는 아파트 에일인의 뜰, 그리고 호반베르디움 1차 정도였습니다. 이어서 대방노블랜드 1차가 입주하였습니다. 3년전만 해도 마트 하나 없이 불편 했었던 곳이었습니다. 2년 전에는 아파트가 많이 늘었고, 지금은 주변 동네 시장으로 시장을 보러가지 않아도 될만큼 많은 상가, 마트, 미용실, 학원 등 상당히 많이 들어왔습니다. 인구도 5만명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서부산의 낙후되었던 지역이 이젠 밝은 아파트 불빛과 상가 불빛으로 환해진것 같습니다. 명지 국제신도시는 현재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을 정도이고, 중학..